서울시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이란?

만 19~39세 무주택 청년이 서울시 관내 주택을 임차할 때, 은행 대출금리 일부를 서울시가 대신 부담해주는 제도입니다. 하나은행을 통해 최대 2억원(임차보증금의 90% 이내)을 대출받고, 서울시가 연 2.0%의 이자를 지원합니다.

계산 방식

단계계산식
① 대출 가능금액(추정 최대)min(임차보증금 × 90%, 2억원)
② 필요 자기자금임차보증금 − 대출 가능금액
③ 본인부담금리max(예시 은행금리 3.940% − 서울시지원금리 2.0%, 최저 1.0%)
④ 예상 연간 이자대출 가능금액 × 본인부담금리
⑤ 예상 월 이자예상 연간 이자 ÷ 12

대출 원금은 만기에 일시상환하고 이자만 매월 납부하는 방식이라, 매달 실제로 나가는 돈은 위 월 이자와 거의 같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Q. 계산된 대출 가능금액이 실제 승인 금액과 다를 수 있나요?

네. 이 계산기가 보여주는 금액은 "임차보증금의 90%"와 "2억원" 중 낮은 금액으로 산출한 추정 상한선입니다. 실제 대출한도는 서울시가 신청 건별로 심사해 통보하는 "융자추천금액"에 따라 이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.

Q. 한부모가정이나 자립준비청년은 이자를 더 지원받나요?

네. 기본 지원금리(2.0%)에 추가로 1.0%p가 더해져 최대 연 3.0%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 정확한 대상 조건은 서울주거포털 또는 하나은행에 별도 확인하세요.

Q. 이 계산기 결과로 바로 대출 신청이 되나요?

아니요. 이 계산기는 정책 기준에 따른 예상값을 보여주는 참고용 도구입니다. 실제 대출은 하나은행 영업점 방문 또는 하나원큐 앱을 통해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, 서울시 추천서 발급과 은행 심사를 거칩니다.